온고지신 복을 얻은 청년 글 대순진리회 교무부 옛날 어느 고을에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청년이 있었다. 하루는 하도 답답해서 어머니에게 물었다.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살림이 늘지 않고 가난하기만 하니 이게 무슨 일이죠? 더구나 내게 시집온다는 색시도 없으니….” 어머니가 한숨을 내쉬..
온고지신 뒷집에 신영감 글 교무부 옛날에 홀로 된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며느리가 있었다. 하루는 스님 한 분이 집에 오자 시어머니가 시주를 하면서 스님에게 물었다. “어떻게 하면 극락에 갈 수 있나요?” “할머니, 나무아미타불을 하루에 세 번씩만 하십시오. 그러면 극락에 갑니다.” “스님, ..